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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익스프레스’ 코로나 안전식당 1위

09/09/2020 | 12:00:00AM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방역수칙을 가장 잘 지키는 레스토랑에 ‘판다 익스프레스’가 선정됐다.

연구기관 ‘입소스(Ipsos)’가 최근 직접 방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식음료 서비스와 그로서리, 뱅크 코로나19 사태 안전순위에서 판다 익스프레스는 식음료 서비스 분야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판다 익스프레스는 전체 매장의 67%에 6피트 거리두기 표지판이 설치돼 업계 평균인 42%보다 높았고, 또한 63%에는 매장 내 최대 수용인원을 알려주는 표지가 외부에 붙어있어 역시 업계 평균인 17%와 대조를 이뤘다.

그리고 매장의 직원 가운데 96%는 마스크를 적절한 방식으로 착용하고 있어 업계 평균인 89%보다 높았다. 또 매장의 58%는 입구와 출구가 분리돼 있다. 이번 조사는 프랜차이즈 위주로 진행돼 한인 레스토랑은 대상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로서리 부문에서는 푸홀즈가 정상에 올랐고, 그 뒤를 트레이더조와 코스트코가 이었는데, 이들 업체는 소독과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융업계 부문에서는 웰스파고가 가장 안전한 곳으로 뽑혔는데, 웰스파고는 우선 내부 청소 및 소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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