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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부양자녀 지원 마감 연장

08/19/2020 | 12:00:00AM
한인들에게 다시 희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연방국세청(IRS)은 Cares Act에 정해진 17세 미만 부양자녀 1명당 500달러의 현금 지원금을 받지 못한 국민들에 대해 다시 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소셜 시큐리티 혜택을 받는 경우를 비롯해 소득수준의 낮아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경우, IRS가 납세자에 대한 정보는 있어도 그 부양자녀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500달러의 지원금이 누락됐을 수 있기 때문으로 기회 제공 차원이다.

여기에 해당되는 국민은 IRS 홈페이지에 들어가 ‘Non-Filer:Enter Payment Info Here’라는 메뉴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되는데 기입 내용의 정확성이 요구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IRS는 당초 4월 말 이 같은 경우를 위한 지원금 신청을 접수했지만, 발표와 접수 마감일의 촉박으로 인해 누락된 수가 60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IRS는 4월 마감일을 놓쳤더라도 5월 5일까지 정보를 입력한 사람은 이번에 다시 추가로 정보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중순까지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을 갖고 있는 IRS는 9월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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