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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통일토크쇼 만남

08/04/2020 | 06:43:24AM
제22기 통일교육원 워싱턴협의회(회장 스티브 리)가 한반도 통일 홍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워싱턴은 물론 미주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문학과 통일토크’의 만남은 3일 오후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약 1시간30분 가량 진행됐다.

스티브 리 회장을 비롯해 고은정, 이선숙, 이한기, 유관일, 최영일 위원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반도 통일과 관련된 음악, 미술, 그리고 토크를 통해 흥미롭고 진지하게 이어져 효율적인 시간이 됐다는 평이다.

특히 통일 문제를 놓고 세대와 인종을 초월하여 새로운 방식을 통해 모두의 관심을 유도하고, 동시에 필요성과 방법론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 회장은 “새롭게 시도되는 행사에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하며 “우리의 목적은 한반도에서 진정한 통일을 이뤄내기 위한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1부에서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 합창을 시작으로 초등학생과 대학생들의 통일을 주제로 한 그림 감상을 했고, 2부에서는 한반도 통일에 대한 자유롭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또 통일토크쇼는 참석자들 모두가 통일 미래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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