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바이든 55%, 트럼프 40%

07/22/2020 | 07:39:25AM
11월 대선을 불과 3개월여 앞두고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와 NBC방송이 지난 19일 공개한 공동 조사 결과 민주당 후보의 바이든 지지율이 55%, 공화당 후보의 트럼프 지지율은 40%로 격차가 15% 포인트나 됐다.

이는 지난 5월에 바이든이 10% 포인트 앞섰던 것보다 더 벌어졌고, 지난 3월엔 2% 포인트로 약간 앞섰었다.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는 11월 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밝히 유권자들의 바이든 지지율이 트럼프 지지율 보다 11% 포인트나 높아 흥미를 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여왔던 경제 분야에서도 바이든 전 부통령이 약 석 달 만에 지지율 격차를 8% 포인트에서 2% 포인트로 좁히며 바짝 추격했다.

김예림 기자

관련 기사보기
TJ 고교 입시 전형 변경 논의
데이트 앱, 잘못 만나면 당한다
페어팩스 공공건물 내 총기 소지 금지
버지니아주 ‘대선 시작’…유권자 몰려
DC 순환버스, 거리전차 운행 재개
아마존, 벌써 연말대목 준비
페어팩스 ‘한국말 조기교육’ 등록
“최악…” 추석 실종된 한인상가
불체자 집중 강력 단속 나섰다
알렉산드리아 공공장소 마스크 필수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