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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난데일 총격사건 용의자 수배

07/22/2020 | 12:00:00AM
한인 밀집 지역인 애난데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페어팩스 경찰에 따르면 최근3300 갤로스 로드의 ‘야미 카밥 레스토랑’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7시경 이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발견된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부상자는 한인이 아닌 타 인종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에 사는 한인 김모씨는 “한인 밀집 지역인 애난데일에서 끔찍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놀라지 않을 수 없다”며 “주민들의 협조로 하루빨리 용의자가 체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찰은 도주하여 행방이 불투명한 관계로 용의자 수배 등에 어려움이 크다며 목격자의 제보와 도움을 필요하다면서 용의자에 관해 정보를 가지고 있는 주민은 전화(703-2467800,옵션2)로 연락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모든 제보는 익명으로 처리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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