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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 발전과 권익에 총력”

07/15/2020 | 07:24:43AM
신임 권세중 워싱턴 총영사는 14일 오전 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박현국 사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권 총영사는 “코로나19 사태로 동포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하면서 “동포사회가 코로나 극복과 경제 활성화에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한인 단체와의 소통과 유학생 비자 문제에도 총영사관 입장에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영사업무 강화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권 총영사 본사 방문에는 김봉주 영사가 함께 배석했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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