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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샤핑’ 시간 조정

07/06/2020 | 07:18:56AM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코스트코가 어르신들을 위한 전용 샤핑 시간을 축소 변경했다.

코스트코는 그동안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에 취약한 노인과 장애자를 위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운영해온 ‘특별사핑시간’의 날짜를 단축한다.

코스트코는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13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만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를 시니어 특별샤핑시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일부 전문가들은 시니어 전용 쇼핑이 위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는데, 앨리사 크레인 전염병 전문의는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많은 시니어들이 한꺼번에 무리를 지어 다니는 것이 걱정된다”며 “어느 정도 통제되지 않으면 위험 요소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정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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