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메릴랜드, 노인들 살기좋다

06/23/2020 | 12:00:00AM
메릴랜드주가 노인들이 살기 좋은 주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24/7 월스트리트가 인구조사국과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데이터를 이용, 노인들의 소득, 건강, 교육, 관경 등을 조사한 결과 메릴랜드주가 전국에서 2번째로 노인들이 살기 좋았다.

주 내 65세 이상 노인의 기대 수명은 84.6세로 전국에서 15번쨰로 높았다. 노인의 빈곤율은 7.3%로 다소 높았으며 65세 이상의 장애인은 인구의 30.7%로 전국에서 5번째로 가장 낮았다.

65 세 이상 인구는 93만 1041명으로 미국 내 8번쨰로 높았다.

메릴랜드의 노인들의 소득은 연간 5만 9536달러로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소득을 보였다. 소득, 교육 수준, 의료진 등의 요소는 노인들이 살기 좋은 주의 순위를 매길 때 가장 중요하게 여겨진다.

노인들이 가장 살기 좋은 주는 콜로라도였다. 콜로라도의 기대수명은 85년, 빈곤율 7.4%, 노인 중 장애인 비율은 31.1%였으며 65세 이상 가구의 평균 소득은 5만 1537달러였다. 65새 이상 인구는 80만 7855명이었다. 콜로라도는 노인 빈곤율이 가장 낮은 주 중 하나이며 65세 이상 노인의 사망률이 전국에서 세번째로 가장 낮다. 버지니아주는 전국 10위를 차지했다.

65세 이상의 기대수명은 84.5세, 빈곤율 8.4%, 장애인 비율은 33.1%였다. 65 세 이상 가구의 평균 소득은 5만 1401달러, 65세 이상 인구는 130만명이다.

버지니아의 높은 순위는 낮은 범죄율 때문이다. 버지니아의 폭력 및 재산 범죄율은 비슷한 국가 평균보다 훨씬 낮다.

이지수 기자

관련 기사보기
“동포사회 발전과 권익에 총력”
호건 MD주지사, 트럼프에 쓴소리
유학생 비자제한 ‘완전 백지화’
조선미디어 ‘독자 1000만 시대’ 열었다
워싱턴 풋볼팀 명칭 바뀐다
마스크 착용 성인 54%, 사회적거리 안지킨다
페어팩스 각종시설 점차적 재개장
유학생 비자규제 소송 15일 열려
‘마스크 착용 의무화’ 요청
페닌슐라한인회 박수빈 회장 취임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