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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수영했다간 벌금

06/19/2020 | 07:28:43AM
강과 호수에서 불법으로 수영했다가 벌금이 부과될수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워싱턴 DC 소방서는 포토맥 강에서 불법으로 수영하다가 익사 또는 실종 신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강에서 수영하는 것은 위험할 뿐만 아니라 불법”이라고 경고했다.

EMS 대변인 비토 마지오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수영장이 폐쇄돼, 더 많은 사람들이 강과 호수에 방문해 수영한다”며 “그러나, 최근에만 두 건의 익사 신고가 접수됐다”며 위험을 알렸다. 마지오로는 “습식 암석에 서 있다가 미끄러져 넘어지는 일이 많이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강에서 목숨을 잃은 사망자는 어부 한 명과 수영을 하다가 익사한 사람으로, 13일 시체가 발견되었지만 신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몽고메리 카운티 소방 구조대는 작년보다 2배나 많은 익사 신고에 응답했다.

포토맥 강, 특히 그레이트 폴스에서 불법으로 수영을 하다가 적발되면 최고 2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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