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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재개하니 MD 개스값 인상

05/20/2020 | 08:15:14AM
메릴랜드주가 1단계 경제 활동 재개를 시행하자 개스 값이 인상됐다.

‘로컬DMV’는 지난 15일 일부 메릴랜드 지역의 외출금지령이 해제되자 자가용차를 이용하여 외출하는 운전자들이 늘면서 개스값이 인상됐다고 전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지역에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3월부터 봉쇄가 해제되기 이전까지의 평균 1갤런 개스 값은 1.8달러 미만으로 집계됐으나 경제 활동 재개 후 최소 4센트에서 최대 10센트가 올랐다고 설명하며 향후 한 달 이내에 1갤런 개스가 2달러 이상을 육박할 수도 있다고 전망을 내놨다.

현재 평균 메릴랜드 지역의 개스 값은 1갤런당 1.86달러이다.

김예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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