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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 일하기 좋은 기업 상당수

05/20/2020 | 12:00:00AM
페어팩스카운티에 위치한 기업 11곳이 포츈 500대 기업에 선정됐다.

포춘지가 최근 발표한 ‘500대 기업’ 순위에 의하면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 있는 기업 11곳이 500위 순위에 포함됐다.

해당 순위는 기업의 총수익을 바탕으로 매겨졌다. 버지니아 전체에서는 총 22개의 회사가 포춘 500대 기업에 올랐으며, 포춘 1000대 기업에 해당되는 버지니아 기업은 총 35개였다.

기업 순위 1000곳 중 버지니아에 본사를 둔 제네럴 다이나믹스, 노스랍 그루먼 등 여성 CEO가 있는 기업도 총 3곳이 있었다.

작년보다 14개의 버지니아 회사가 순위 500위 안에 포함돼었으며 노폭 사우 던 기업, AES, 오웬스 앤 마이너 등 7곳의 회사가 순위에서 밀려났다.

맥클린에 있는 프레디 맥은 수입이 높은 기업 4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제너럴 다이내믹스(폴스처치, 83위), 노스롭 그루먼(폴스처치, 96위), 캐피털 원(맥클린, 97위), DXC (타이슨스, 155위), 레이도 홀딩스(레스턴, 289위), AES(알링턴, 310위) 등이 있다.

주 내, 페어팩스 카운티 다음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이 많은 곳은 총 10개의 큰 회사가 위치한 리치몬드 지역이다.

포춘 500대 기업의 1위는 월마트가 차지했다. 월마트는 2위인 아마존보다 수입이 2배나 높았으며 작년에 비해 수익이 약 123% 증가했다. 월마트는 2013년 이후 계속 1위에 머물러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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