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워싱턴일원, 알러지 ‘심각’

05/18/2020 | 08:07:26AM
기온이 많이 오르면서 꽃가루 알러지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외출 시 주의가 당부된다.

패치(Patch)가 14일 보도한 기사에 의하면 따듯해진 날씨로 인해 워싱턴 일원의 꽃이 피고 있어 앞으로 몇 주간 꽃 알러지가 심각해질 전망이다. 알러지는 사계절 내내 나타날 수 있지만 주로 봄과 가을에 가장 흔히 발생한다.

알러지 증상으로는 재채기, 콧물, 코 막힘, 눈 충혈 등이 있다.

전국적으로 약 2000만 명이 알러지를 겪을 정도로 봄철 알러지 약을 필수적으로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봄철엔 꽃가루가 날려 알러지 발병이 쉽기 때문에 알러지가 심각한 수준인 한인들은 외출 전 ‘꽃가루 수치(Pollen counts)’를 검색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이지수 기자

관련 기사보기
불확실한 미래를 사는 길
‘인민’ 대법원장
DC, 메가버스 운영 재개
당뇨약서 발암 물질 검출
코로나 바가지 강력처벌
VA, 마리화나 처벌 안 받는다
“환불해주겠다”… 코로나 사기 극성
한국서 보내준 마스크 ‘도난’
버지니아, 공공장소 마스크 필수
한인타운 활기... 영업재개 총력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