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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당국, 대중교통 이용 자제 권고

03/19/2020 | 07:12:17AM
DC 메트로가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하는 방법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최소화하는 것을 권고하며 지하철과 버스 운행시간 또한 단축한다.

ABC채널 방송에 따르면 메트로당국이 18일부터 워싱턴 일원 중심으로 운행되던 DC 메트로의 지하철과 버스는 병원 종사자, 정부 관계자, 응급 구조원 등과 같은 현 코로나 사태에 필요한 필수인력들을 위해 운영을 계속하지만 일반 승객들은 이용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메트로 특별대책본부는 앞으로 다가올 벚꽃 시즌에 대해 염려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워싱턴 일원을 오고 가는 것을 삼가하며 필수 인력들에게 자리를 양보해야 할 때라는 것을 재차 권고했다.

지하철 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주말은 오전 8시에서 오후 11시까지이며 버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김예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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