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샤퍼스 매장 줄인다

12/12/2019 | 07:01:24AM
매나사스와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샤퍼스(Shoppers)매장이 문을 닫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샤퍼스의 모회사인 유나이티드 식품(United Natural Foods)는 1월말까지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또한 메릴랜드와 버지니아의 13개 다른 쇼핑 매장도 매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크에 위치한 샤퍼스 매장은 판매가 확정됐으나 매수자의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유나이티드 내추럴 푸드의 회장 스티븐 스피너는 “회사가 소매업의 비중을 줄이고 도매업에 집중하려는 노력이 최근의 가장 큰 움직임이다”라면서 “소매업을 종료하면 비즈니스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고 장기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해 초 UNFI는 매장에 위치한 30개의 쇼핑 약국을 폐쇄하기로 결정하고 처방전과 약품 재고품을 CVS와 월그린에 팔았다. 스피너는 “우리는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소매 판매량을 계속 줄여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윤양희 기자

관련 기사보기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권한 논란'
“버티기 힘들어요” … 자다가 ‘벌떡’
코로나 약품 국내산 의무화
세계 여행금지 경보 해제
버지니아 남부 지역 규모 5.1 지진 발생
자살은 답이 아니다
월마트 주차장 극장, 버지니아 3곳
PG한인회, 경찰에 마스크 전달
‘손세정제’ 마신 4명 사망
70대 한인 할머니 폭행 ‘시끌시끌’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