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MD, 로메인 상추 이콜라이 환자 발생

11/21/2019 | 07:21:55AM
메릴랜드에서 포장 판매되고 있는 샐러드를 먹은 주민이 이콜라이 균에 감염됐다.

메릴랜드 보건국은 최근 메릴랜드에서 이콜라이 균에 감염된 사례가 7건 보고됐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이들 모두 샘스 클럽(Sam’s Club)에서 판매하고 있는 샐러드를 섭취한 것을 확인하고 조사에 나선 결과, 로메인 상추에서 이콜라이 균 O157이 검출됐다.

문제가 된 샐러드는 ‘비스트로 볼 치킨 시저 샐러드’(Bistro Bowl Chicken Caesar Salad)로 메릴랜드 샘스 클럽 일부 매장에서 판매됐다.

유통기한은 2019년 10월 31일이며 코드 번호는255406963이다.

보건 당국은 현재 추가 감염 사례가 있는지 조사 중이며, 아직까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에스더 기자

관련 기사보기
“탈 한국” 우려
워싱턴 일원, 연말연시 가족과 가볼만한 이벤트
젊은 층, 연말 선물 ‘초과’ 지출
직장인들 하루 종일 ‘무기력’하다
워싱턴 DC, 증오범죄 증가
VA, 6명 중 1명 이중언어 사용
재외선거관, 도대체 뭐하나
(목회칼럼)행복 꿈꾸기
샤퍼스 매장 줄인다
음주운전자, 처벌 강화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