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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부 자신감을 만들어 드립니다”

11/08/2019 | 12:00:00AM
스킨 앤 빔 뷰티랩 이제니 원장

하얗고 깨끗한 피부를 갖는 것은 여자들의 로망이다. 페어팩스에 여자들의 피부를 책임지는 ‘스킨 앤 빔 뷰티랩’의 피부 관리사 이제니 원장(사진)을 만나봤다.

이제니 원장을 처음 만났을때 그녀의 티끌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는 아름다웠다. 민낯의 얼굴로 대하는 그녀가 너무 멋졌다.

이제니 원장은 “2010년 애난데일에 ‘이미지 스킨 클리닉’으로 최초 클리닉으로 최초 레이저 스킨 클리닉을 오픈해 4년동안 많은 고객분들의 피부를 아름답게 가꿔 드렸는데 개인 사정으로 5년만에 새로운 장소에서 ‘스킨 앤 빔 뷰티랩’으로 고객분들을 만나게 됐다”라고 오픈한 소감을 말하면서 “스킨케어와 레이저를 접목시켜 깨끗하고, 맑은 동안 피부를 고객분들에게 제공하고자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원래부터 깨끗하고 좋은 피부를 타고 났다는 이제니 원장.

늘 피부에 관심이 많았고, 친구의 권유로 피부관리사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고 말하는 이제니씨는 “저는 뉴욕의 Christine Valmy Aesthestics School을 졸업하고, 한국에서 토탈미용학과, 특수분장을 전공했다.

피부관리사는 많은 제품들 중 부작용이 적으면서 효과적인 효과를 보이는 제품을 잘 선택하는 것과 기술을 익히는 일을 하는데, 나는 이 너무 재밌고 적성에 맞아 다시 ‘스킨 앤 빔 뷰티랩’을 오픈하면서 전문적인 피부관리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스킨 앤 빔 뷰티랩 만의 특별한 점은 최신 장비를 갖추고 다른 스킨케어샵에서는 느낄 수 없는 테크닉으로 고객의 피부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꿔 드린다. 한국의 피부과와 피부 관리실을 접목해 잡티, 기미, 주근깨 등을 치료해 차원이 다른 관리로 고객분들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켜 주려고 한다. 더불어 한국에서 인기있는 테라피를 도입했다.

치료의 개념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리프팅 라인(BDR)에 좀 더 투자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으로 고객분들이 아름다움을 되찾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말하는 이제니 원장은 “좀 더 전문적인 클리닉으로 성장시키고 많은 피부 관리사 제자를 양성하는 교육 사업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킨 앤 빔 뷰티랩’은 페어팩스 29번 선상 월마트 맞은 편 저먼타운 내 위치해 있다.

주소:11204 Lee Highway #A2,Fairfax, VA 22030 전화:703-994-9019

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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