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은퇴시, 재정관리 요령

11/08/2019 | 06:53:04AM
은퇴를 한 후 안정적인 재정을 유지하려면 관리가 중요하다.

사회보장국에 따르면 2037년 사회보장 신탁기금 적립금이 고갈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은퇴를 앞둔 근로자들에게 일찍 은퇴 계획을 세우라고 7일 유에이에스 뉴스는 전했다.

▶시장의 변화를 주시하라

연금은 시장의 조건과 관계없이 신뢰할 수 있는 보장된 소득이다. 하지만 시장이 침체될 때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않게 자신을 잘 보호해야 한다.

▶생활비가 얼마나 필요한지 정확히 계산한다.

은퇴후에도 현재의 생활 상태를 유지하지 위해서는 월소득을 꼼꼼하고 신중하게 계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기지, 자동차결제, 공과금 등 매월 유지비에 대해 챙기고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소득 흐름을 체크하라.

퇴직으로 인한 소득은 크게 보호소득과 투자로 나뉜다. 사회보장, 확정급여연금, 연금 등이 보호소득으로 분류되는데 각 연금은 신뢰할수 있는 월별 수표의 안전성을 제공하고 있다. 저축의 일부를 투자하기도 하는데 주식이나 펀드 등 물가 상승에 연동하는 투자상품에 투자해 소득을 늘리는 것도 한 방법이다.

▶가족 구성원이 같은 입장인지 확인하라

자신의 재정상태에 대해 허물없이 이야기 할 수 있는 가족을 찾고 자신의 입장과 같은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재정상태를 정확히 알아야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측 못할 일에 대해 대비하라

철저하게 계획을 세웠다고 해도 은퇴 조건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기대수명부터 금리, 정부규제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변수가 생길 것을 대비해야 한다.

정 에스더 기자

관련 기사보기
“환불해주겠다”… 코로나 사기 극성
한국서 보내준 마스크 ‘도난’
버지니아, 공공장소 마스크 필수
한인타운 활기... 영업재개 총력
메트로, 실버라인 운영 중단
버지니아, 실업률 10% 돌파
J-1 비자 발급도 제한
코로나 여파로 유학생 대폭 감소
“환불해주겠다”…코로나 사기 극성
코로나 이후가 더 막막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