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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영주권 문호, 취업‧가족 한달 진전

10/18/2019 | 07:58:20AM
11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전 순위에서 1개월 전후의 소폭 진전 양상을 보였다.

국무부가 17일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영주권을 승인 받을 수 있는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이 취업1순위에서는 2018년 6월 1일로 정해져 전달보다 1개월 1주 진전됐으며, 취업이민 2, 3순위는 지난 달과 같이 오픈됐고, 가족이민 승인 가능일은 가족 2A순위 역시 계속 오픈 되었으며 다른 순위도 1개월 전후의 소폭 진전을 보였다.

11월 취업이민의 접수 가능일은 취업이민 1순위에서만 2019년 7월 1일로 동결되었으며, 다른 순위에서는 여전히 오픈돼 영주권 신청서(I-485)와 워크 퍼밋 카드 신청서를 계속 제출 할수 있다.

가족이민의 경우 미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 승인 가능일은 2013년 3월 1일로 1개월 15일 진전을 보였으며, 접수 가능일(Filing Date)은 2013년 9월 1일로 한달 보름 앞섰다.

또한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순위의 최종 승인 가능일은 전달에 이어 계속 오픈됐고, 접수 가능일은 2019년 9월 1일이며,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 2순위B는 승인 가능일이 2014년 7월 8일로 1개월 1주, 접수 가능일은 2015년 1월 15일로 한 달하고 1주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 가능일이 2007년 10월 7일로 지난달보다 1개월 1주 앞섰으며, 접수 가능일은 2008년 4월 15일이다.

시민권자의 형제 자매 초정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7년 1월 1일로 1개월 10일로 진전 됐고, 접수가능일은 2007년 7월1일로 나타났다.

한편 가족이민은 접수 가능일에 영주권 접수가 가능하지만, 취업이민은 승인 가능일을 기준으로 영주권 접수를 받고 있다.

윤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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