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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박, 메릴랜드주 형사 고발 당해

10/10/2019 | 12:00:00AM
폴라박씨가 메릴랜드 주 하워트 카운티 검찰에 절도 혐의로 형사 고발 당해 내달 15일 첫 심리가 열린다.

김영천(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은 9월27일 폴라박씨가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 사무실 문을 부수고 무단 침입해 각종 집기들을 훔친 혐의에 대해 메릴랜드 법원에 형사 고발을 했다. 고발에 대한 첫 심리는 11월 15일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열린다.

메릴랜드주 법원기록에 따르면 김영천 연합회장이 폴라박씨를 1,500달러에서 2만 5000달러 상당의 물건이나 금품을 절도한 것으로 고발해 중범죄혐의로 입건됐다.

이번에 고발된 사건은 지난 2월 9일 폴라박 측이 한인연합회 사무실에 무단 침입해 연합회 깃발, 서류, 집기 등을 빼돌렸고 당시 경찰과 경찰 헬기까지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고발 사건으로 제40대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장 선거 분란은 다시 법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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