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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회복해야 합니다"

10/08/2019 | 12:00:00AM
대한민국회복연합은 10월 26일 타이슨스 힐튼호텔에서 문재인 퇴진, 박근혜 대통령 복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할 것이라 밝혔다.

대한민국회복연합 한성주 대표는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26일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결의대회는 현 문재인 대통령퇴진과 박근혜 전 대통령 복귀 그리고 한미동맹강화를 촉구하는 대회로 미국 내 수 천개의 한인교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를 외치고, 모두 백악관으로 이동해 트럼프 대통령께 서신과 인편을 통해 위 사안을 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미애국총연합회 권동환 총재는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보수 단체들의 집회가 잘 이뤄져야 하며, 조국을 강건하게 지킬 수 있게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정세권 한미 자유 연맹 총재는 “대한민국이 위기에 있어 경제, 국방, 외교 등 모든 분야가 퇴보 일로에 있고, 실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한미 동맹이 퇴보되는 상황에서 우리 보수 진영들이 힘을 합쳐야 할 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한민국회복연합 한성주 대표, 한미애국총연합회 권동환 명예총재, 한미자유연맹 유흥주 상임고문, 한미자유연맹 정세권 총재, 한미자유연맹 강필원 이사장, 대한민국 회복연합 김형국 이사장이 참석했다.

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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