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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회복을 행하소서

10/03/2019 | 06:59:54AM
‘Arise 2019’ 워싱턴 연합기도회가 오는 10월 13일(일) 오후 5시부터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톤 순복음제일교회에서 열린다.

2일 설악가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프레션의 대표 권영복 목사는 “5번째로 열리는 이번 연합기도회는 다니엘서 9장 19절의 말씀인 ‘주여, 행하소서’ 주제로, 회개하고 부흥하는 역사가 있으며 워싱턴 지역이 영적인 진원지가 되길 바라고 변화되는 지역이 되길 기도한다” 라고 말했다.

코디네이터 김재학 목사는 “프레션의 취지인 기도운동의 본질로 돌아가 기도로 하나 되고, 기도로 붐이 일어나 기도로 연합해 선교로 이뤄지고 기도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기도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기도회가 열리는 워싱턴 순복음 제일교회의 담임 목사인 윤창재 목사는” 이번 기도회를 위해 온 교인이 기도로 준비하고 음식대접과 아이들 케어 봉사, 동시통역으로 섬길 예정이다”라고 말하면서 “워싱턴 지역의 많은 교인들이 모여 부흥이 일어나는 기도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프레션은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이 연합기도회는 교회와 교파를 초월해 가정과 교회, 지역과 나라, 열방을 위한 기도,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제목을 가지고 와싱톤 중앙장로교회, 필그림교회, 메시아 장로교회, 워싱턴 성광교회 등 이 지역의 60여개 교회와 30개 기도 그룹, 20개 선교단체가 참가하고 있다.

한편 이번 Arise 2019’ 워싱턴 연합기도회에서 모인 헌금은 2020년 6월에 있을 선교사 자녀 학교(선교사 자녀 중 고등학생 수련회)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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