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가정상담소, P2P 프로그램 23일 오픈

09/05/2019 | 06:45:40AM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신신자)가 주최한 P2P 프로그램 오픈하우스가 지난 3일 상담소 회의실에서 30여 명 학부모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오픈하우스에서는 그간 학부모와 학생이 궁금해하던 질문에 답하기 위한 Q&A 시간, 다양한 정보 제공 시간 등이 마련됐다.

지난해 P2P 프로그램 헬퍼로 참여했던 제이 신 학생과 메이들린 최 학생이 나서 버디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방법들을 전했다. 또한 센터빌 고등학교, 첸틀리 고등학교의 학부모 연락관이기도 한 가정상담소 강영희 상담가가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학교 서비스를 소개하기도 했다.

오픈하우스에 참석했던 한 학부모는 “큰 아이 때부터 오랜 기간 P2P에 참여해 왔는데, P2P 프로그램과 학교 시스템에 대해 모르던 정보가 많았다”면서 “앞으로 이런 오픈하우스가 자주 열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P2P 프로그램 가을학기는 이달 23일부터 내년 1월 22일까지 마샬 고교(월), 센터빌 고교(화), 레이크브래덕 스쿨(수)에서 진행되며, 오는 13일까지 추가 등록을 받는다.

한편, 상담소는 내달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센터빌 고교에서 ‘청소년 학부모를 위한 부모 교실’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상담 전문가와 학교 스태프들이 강사로 참여해 대학 진학을 위한 전략 세우기, 연방정부 보조금 안내, 페어팩스 공립학교 안내 등 알찬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 에스더 기자

관련 기사보기
만나면 정치 얘기... 정말 '왕짜증' 난다
총신대 교수 발언 ‘일파만파’
김연철 장관 간담회
자동차 뒷좌석 안전벨트 미착용 ‘주의’
연말연시, 상품권 사기 기승
추수감사절 지출, 예년보다 증가할 것
김수미, H마트에 떴다
연말연시, 상품권 사기 기승
흡연율 ‘역대 최저’
VA 쓰레기 재활용률 ‘증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