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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리, 여성경제인상 수상

08/29/2019 | 06:55:46AM
한인 여성 황세리씨가 워싱턴 비즈니스저널(WBJ)이 선정한 2019 여성경제인상에 선정됐다고 워싱턴비즈니스저널이 28일 전했다.

1999년부터 매년 여성경제인을 선정해 온 WBJ은 올해 노던 버지니아 지역의 여성 경영인들을 중 기업가 정신, 전문성, 지역사회 봉사. 리더십 등에서 탁월하게 부각을 나타낸 한인 여성 경영자 황세리씨를 여성 경제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인 여성 경영자 황세리씨는 현재 피라미드 시스템이라는 회사를 운영,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황세리씨는 남편 제프 황씨와 1995년 피라미드 시스템 회사를 설립하고, 직원들과 많은 부분을 나누며 함께 성장했으며, 자선 단체에 후원을 하는 일에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적십자 이사회 회원 및 국제 인도주의 및 비정부기구의 재단의 자원봉사자, 국제리더십 재단의 고문 및 맨토로 활동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의 남편 제프 황씨 역시 국제 STEM 학생들을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는 단체에 소속돼 있다.

2019워싱턴 비지니스 저널의 여성경제인상을 수상한 황세리씨는 워싱턴 비지니스 저널을 통해 이 상을 받게 돼서 매우 기쁘다면서 첫 째 누군가 당신에게 일 할 기회를 제공할때 그들의 기대치를 초과해 열심히 하라. 둘째 능력이 있을때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줘라면서 자신의 경영철학을 설명하고 이 지역의 커뮤니티는 우리 가족에게 많은 것을 제공해 주어 내가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제는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그것이 내 의무이다라고 덧붙였다.

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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