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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환 워싱턴총영사 부임

08/13/2019 | 07:08:24AM
김득환 외교부 부대변인이 12일 워싱턴 총영사로 공식 부임했다.

김 총영사는 1967년생으로 고려대 독문학과를 졸업해 1992년 외시 26회로 외무부에 입부했으며, 2003년 독일 1등 서기관, 2005년 세르비아 1등 서기관, 2007년 문화 예술사업과장, 2008년 그리스, 2011년 크로아티아 참사관, 2016년 영국 공사 겸 총영사, 2017년 부대변인을 역임했다.

김득환 총영사는 유네스코 대사로 부임한 김동기 전 총영사의 후임으로 부임했다.

한편, 김 총영사는 지난 6월 헝가리 유람선 참사때 외교사안에 대해 언론과 신속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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