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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일주일에 최소 3회 20분씩 숲을 걸어라

자연치유, 일주일에 최소 3회 20분씩 숲을 걸어라

현대인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 그 비중은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산,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힐링은 꼭 검증하지 않더라도 체험적으로, 사회통념적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자연의 치유효과를 얻기 위해 라이프스 ... read more
걸어서 갈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길은?

걸어서 갈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길은?

세상에서 가장 긴 도보길은 어디일까? 여기서 길은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어야 하며, 오솔길이 아니라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도로를 의미한다. 지난 2019년 6월에 물리학자 로한 차북스와와 공학자 쿠살 무커지는 중국 남동 해안에서 시작해 중앙 ... read more
[민미정의 낭만야영] 안녕! 창백한 파란 거탑

[민미정의 낭만야영] 안녕! 창백한 파란 거탑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쫓기듯 8일간 160km여정…파타고니아의 보석을 걷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한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는 남미 안데스산맥의 최남단 파타고니아Pata ... read more

“네팔이 지리산이라면, 파키스탄은 설악산이에요”

“네팔 히말라야가 지리산이라면, 파키스탄 히말라야는 설악산이에요. 풍경이 정말 화려해요. 다만 그만큼 산길도 험하고 트레킹을 시작하면 중간 마을이 없어요. 수십 일간의 야영 장비를 다 가져가야 해요. 한국에서 6명이 간다면 현지 가이드와 짐 ... read more

스키 천국 크로스컨트리의 메카를 달리다

서기 1100년경 노르웨이 왕 스베레 시구르드손Sverre Sigurdsson(재위 1184~1202)은 오늘날의 오슬로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스키를 활용해 승리했다. 1520년 스웨덴의 구스타보 바사Gustavo Vasa(1495~1560 ... read more

에베레스트 롱북빙하가 사라져간다

에베레스트 북쪽 중국 방면의 대표적 빙하인 롱북빙하가 기후변화로 인해 크게 줄어든 모습이 드러난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에서 사진을 비교하고 빙하 표면을 분석한 결과, 빙하 감소의 직접적인 원인은 인근 국가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 read more

어린이·부모님과 함께 걷는 ‘겨울 눈꽃 트레킹’

겨울철이면 “초등학생 아이를 데리고 갈 만한 눈꽃 산행지를 추천해 주세요”라고 하는 독자들이 많다. 그럴 땐 주로 “안전하게 집 근처 걷기길을 다녀오세요”라고 추천한다. 아무리 쉬운 산이라도 눈이 쌓였을 땐 저체온증·동상·탈진·조난·낙상 ... read more

패러 스포츠클라이밍 전 세계로 확대

국제스포츠클라이밍협회IFSC는 2021년부터 패러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을 기존 1회에서 4회로 늘린다고 밝혔다. 패러 스포츠클라이밍이란 장애를 지닌 운동선수가 참가하는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말한다. IFSC는 2006년부터 패러 대 ... read more

1월에 갈 만한 산 4선

1. 명지산 (1,252m)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 가평군의 북서쪽에 자리한 명지산은 가평천을 사이에 두고 경기 제1봉인 화악산(1,468m)과 마주보고 있다. 산세가 주위 산들을 거느리는 우두머리 같다고 하여 맹주산盟主山에 ... read more

환절기 산행, 효과적인 체온유지법은?

Q. 환절기 산행 시 효과적인 체온유지법이 궁금합니다. 경기도 수원시 이용매 환절기에 등산할 때 체온조절이 무척 중요합니다. 처음 등산을 시작할 때는 약간의 추위가 느껴질 정도로 겉옷을 가볍게 입고 출발하는 것이 좋으며, 휴식이나 ... read more

12월에 갈 만한 산 4선

1. 태백산 (1,567m) 산이 높되 가파르거나 험하지 않아 초보자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다. 산행 시작부터 천제단까지 왕복 4시간이면 충분하다. 태백산은 겨울 눈꽃으로 유명하다. 적설량이 많고 바람이 세차기로 유명한 ... read more

볼리비아..이곳은 지구일까?

남미에서 가장 척박한 나라로 알려진 볼리비아.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접근성이 더 좋은 페루와 칠레를 선호하지만 볼리비아를 빼놓으면 지구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나라를 놓치게 된다. 우리에게 알려진 볼리비아는 아마존 정글, 안데스 평원. 우유니 소금 ... read more

고봉 58개 완등해 난민 기금 모금

미국 덴버대학교 국제학과 대학원생 브리트니 우드럼이 콜로라도의 해발고도 4,267m 이상의 58개 봉우리를 자원봉사를 겸해 완등해 이목을 끌었다. 이 58개 봉우리는 ‘포티너스Fourteeners’라 불리며 최고봉은 마운트 엘버트(4,399 ... read more

암벽 등반에 빠진 유명 연예인들

최근 유명 가수 레이디 가가가 자신의 SNS에 등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레이디 가가는 사암지대에서 비아페라타를 오르고 있었으며, 구체적인 장소명은 없었다. 200만 명 이상이 ‘좋아요’를 클릭했다. 해외의 유명 연예인 중엔 ... read more

미국 데스밸리 최초 무지원 종주

프랑스의 롤랑 바나가 8월 3일부터 8일까지 최초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데스밸리Death Valley 무지원 단독종주에 성공했다. 290km 종주에 5일 7시간이 소요됐다. 도중 최고 기온 46℃까지 치솟는 악조건 속에 수립된 기록이다. ... read more

양평 물길과 걷는 길

코로나19로 모든 활동이 줄어들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들이 모이기 힘든 요즈음 사회 분위기도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당연히 신체활동이 줄어들고 신체활동이 줄어들면 호르몬 분비도 줄어서 자칫하면 우울과 무기력증에 빠지기 쉽다. 이럴 때 가 ... read more

피레네산맥 무지원 일시종주

벨기에의 루이스-필립 론키(43세)가 총 길이 800km의 피레네산맥을 43일 만에 최초로 ‘무지원 일시종주’하는 데 성공했다. 피레네산맥은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을 따라 이어지는 산맥이다. 론키가 걸은 루트는 피레네산맥에 형성된 양국의 ... read more

차박이 대세다!

‘차박’이 대세다. 과거 럭셔리 오토캠핑에서 백패킹으로 트렌드가 바뀌었고, 코로나19에 의한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제는 차박이 아웃도어 키워드로 떠올랐다. 차박은 말 그대로 차에서 먹고 자는 캠핑이다. ‘내 차’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 read more

경상도의 명산 '광평추파 천황산'

지루하게 이어지던 장마는 끝이 났다. 긴 장마는 전국을 물바다로 만들어 산꾼들의 발길마저 멈칫거리게 했다. 장마 덕(?)이랄까, 오랜 무더위는 느낄 겨를도 없이 어느덧 입추가 지났다. 그래도 여름의 뒤끝이라 계곡의 시원함이 아른거린다 ... read more

자연을 간직한 '남미의 낙원'

쇠못 하나 없이 나무로만 만든 교회를 상상할 수 있을까? 게다가 섬에는 150여 개의 목조 교회가 있고 그중에 16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수상가옥, 새들의 천국 람사르습지, 다른 지역과 격리되어 남미와는 다른 그들만의 독특한 문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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