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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약 먹고 있다면? 피해야 할 음식

고혈압 약 먹고 있다면? 피해야 할 음식

한국인 4명 중 1명은 고혈압 환자라는 보건복지부 통계가 있다. 고혈압 환자는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이뇨제 등을 복용한다. 이런 약을 복용할 때는 먹는 음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음식이 고혈압약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약효를 ... read more
''울룩불룩'' 내장지방 빼는 법 4가지

''울룩불룩'' 내장지방 빼는 법 4가지

다른 부위에 비해 특별히 배에 살이 많다면 내장지방을 의심해볼 수 있다. 내장지방은 피부밑이 아닌 복벽 안쪽 내장 주변에 쌓인 지방이다. 각종 성인병의 원인인 내장 지방을 빼는 방법을 알아본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기 설탕이나 ... read more
콩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이것'

콩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이것'

일명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 불리는 콩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무려 35~40%가 양질의 단백질로 구성돼 있는데다, 성인병 예방·노화 방지·항암 효과까지 있다는 천연 식물성 화합물 '이소플라본'도 다량 함유돼 있다. 이렇게 좋은 식품인 ... read more

"코로나 바이러스 '눈'도 손상시킨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눈까지 손상시킬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로스차일드 재단 병원에서 지난 2020년 3월 4일부터 5월 1일까지 평균 나이 56세 129명의 코로나19 환자를 조사했다. 그 결과, 7%(9명)에서 망막 ... read more

아침엔 포도당, 점심엔 명상 ''뇌 효율'' 높인다

나이가 들수록 뇌도 늙지만, 평소에 뇌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익혀두면 나이 들어서도 ‘빠릿빠릿한’ 두뇌를 자랑할 수 있다. 뇌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침·점심·저녁에 각각 해야 할 일들이 있다. ◇아침: 포도당 채우기 우리 ... read more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국내 첫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에 대해 추가 임상시험 결과 등을 제출하는 조건으로 허가를 결정했다. 식약처는 오늘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점검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논란이 됐던 65세 이상 고령 ... read more

나이 들어도 '꼿꼿'하려면 3대 항중력근 키우세요

나이 들어도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려면 항중력근(抗重力筋)​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항중력근은 몸을 세우는 근육이다. 나이 들면서 점차 약해지며, 오래 앉아 지내거나 운동을 아예 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약해지기 쉽다. 노인이 지팡이에 의지해 ... read more

가장 빠른 접종한 이스라엘, 백신 방역 효과 살펴보니..

백신의 방역 효과가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다. 전 국민 대상 가장 빠른 접종을 진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에서 백신 방역 효과가 92%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에서도 환자 수가 줄어들 조짐이 보인다. ◇이스라엘, 백신 방역 효과 보여 ... read more

담배 끊자마자 나타나는 '몸의 놀라운 변화'

담배는 혈관과 각종 장기에 손상을 입히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반대로 담배를 끊으면 손상된 몸이 정화되는 과정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금연 직후 우리 몸에서 나타나는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 read more

속눈썹에 사는 모낭충 아세요?

속눈썹에도 모낭충이 산다. 모낭충은 진드기의 일종으로 투명하고 크기는 0.2~0.4mm이며 사람 몸에 존재하는 흔한 체외 기생충의 하나다. 모낭충은 털이 있으면서 피지량이 많은 부위를 좋아한다. 눈꺼풀에는 속눈썹(털)과 마이봄샘(피 ... read more

비만은 두통을 유발하고 시력을 해친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전 세계에 '살찐 사람'이 늘고 있다. 1975년과 비교해 2016년의 비만율은 3배나 높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비만율은 증가 추세는 아니지만, 지난 2019년 비만율은 33.8%에 달했다. 국민 3명 ... read more

발 각질, 불려서 제거하면 안 되는 이유

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유독 발이 갈라지거나 발 각질이 잘 일어난다. 발은 얼굴과 달리 피부 건조를 막는 유분이 분비되지 않아 각질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겨울철 심해지는 발 각질을 올바르게 관리하는 법을 알아본다. 발 각질은 물에 ... read more

숙면하려면 전기장판 ‘OFF’ 하세요

겨울철, 전기장판은 포기할 수 없는 존재다. 뜨끈한 침대 속은 하루 동안 고생한 나를 위로해주는 것만 같다. 하지만 전기장판이 꿀잠을 방해할 수 있다. 전기장판을 저온으로 해놓고 잤는데도 자다가 더워서 깨거나, 자고 일어나서 몸이 개운치 않았 ... read more

"'이것' 부족해도 당뇨병 위험 높아져"

흔히 당뇨병의 원인으로 운동 부족과 당 과잉 섭취 등을 생각한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해도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연구팀은 단 하루만 수면이 부족해도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민감성이 낮아진다고 밝혔다. 연 ... read more

속쓰림·설사도 비만 때문?

살찐 것만으로도 괴로운 시대다. 비만이 고혈압 같은 성인병을 유발하고, 살을 빼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큰일 날 수 있다는 식의 충고나 조언에 시달리곤 한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가 흔히 겪으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소화불량·속쓰림 등의 숨은 ... read more

지중해식 식단, 전립선암 진행 늦춘다

지중해식 식단이 능동적 감시(Active Surveillance)를 받는 전립선암 환자들의 암 진행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능동적 감시(Active Surveillance)는 암이 초기이며 크기가 작고 분화도도 ... read more

마스크가 ''공황증상'' 악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코로나블루'와 같은 우울감을 겪는 사람이 늘어남과 동시에 공황장애 환자의 고통도 커지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할 때 느껴지는 '갑갑함'이 공황 증상을 악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많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마스 ... read more

바람에 자극받는 '폐' 지켜주는 음식 5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폐 건강의 중요성이 커졌다. 특히 폐는 찬바람에 자극받기 쉬워 겨울철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겨울에는 국내 폐렴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한다. 건강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9년 폐렴 월별 환자 수는 12월이 26만7955명으 ... read more

''뇌졸중'' 전조증상 5

겨울, 특히 1월에는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을 주의해야 한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0~2019년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1월에 평균 2319명으로 가장 많았다. 강동경희대병원 신경외과 신희섭 교수는 "뇌혈관도 날 ... read more

영양소 높이는 채소 조리법

몸에 좋은 음식 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채소에 함유된 영양성분 높이는 조리법을 알아본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자르기 전 식초물에 헹구면 비타민C를 지킬 수 있다. 브로콜리를 손질할 때 잘라서 씻으면 단면에서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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