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중년 男에게도 흔한 요로감염, 추워질 때 조심해야

중년 男에게도 흔한 요로감염, 추워질 때 조심해야

요도염 59% 남성… 10~12월 多 음경 통증·소변 보기 힘들면 의심 초기, 항생제 단기 복용으로 해결… 악화 땐 장기 치료, 배뇨관 넣기도 요로감염이라고 하면 여성이나 아이에게 많다고 생각하지만, 중년 남성도 간과하면 안 된다. ... read more
과민성 방광, 물 너무 적게 마셔도 발생… 생활 속 예방법

과민성 방광, 물 너무 적게 마셔도 발생… 생활 속 예방법

시도 때도 없이 소변이 마렵고, 참기 어려운 병이 있다. '과민성 방광'이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가 국내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100명 중 12명(12.2%)이 과민성 방광 환자다. 과민성 방광을 예방, ... read more
걸을 때 팔 앞뒤로 흔들어야 건강 효과

걸을 때 팔 앞뒤로 흔들어야 건강 효과

균형감 좋아져 낙상 예방 효과 신진대사 잘 돼 체중 감량 도움 걸을 때는 팔을 앞뒤로 흔들며 걷자. 팔을 움직이면서 걸으면 낙상 예방,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팔 흔들면 균형감·신진대사 ... read more

뱃살 많으면 '변비' 어깨 굽었으면 '두통' 주의

체형별 주의할 질환 자신의 체형을 잘 파악하면 발생 위험이 큰 질병을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다. 체형에 따라 잘 발생하는 질병이 있기 때문이다. 내 몸은 어떤 체형인지 파악하고 위험 질환을 관리하자. ◇목과 어깨가 앞으로 ... read more

여성만 고위험 음주율 급증… '알코올 분해력' 약해 주의를

13년 새 고위험 음주율 2.5배 증가 남성보다 胃 알코올 대사 떨어져 독성물질 많이 생겨 간세포 손상 남성의 음주율은 지난 13년간 큰 변화가 없었던데 비해 여성 음주율은 크게 상승했다. 여성은 남성보다 알코올 분해 능력이 떨어져 ... read more

당신 곁에도 설리가 있나요?

배우 겸 가수 설리(25)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를 사랑했던 많은 이들이 애도하고 있다. 고인은 평소 악성댓글 등에 심한 상처를 받아온 것으로 보인다. 사망 일주일 전에는 “나 좀 내버려둬. 욕하는 건 싫다. 글로 남긴는다는 게 그 사람의 감정이 ... read more

몸 지키는 화학공장 '간(肝)'… 실제 피로와 관련 있나?

간은 70~80%까지 파괴될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장기'라 불린다. 실제 간은 손상을 입어도 제 기능을 수행하는 데 큰 지장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간 손상이 극심해져서야 환자들이 병원을 찾는다. 을지대병원 소화기내과 도영 ... read more

술 마신 다음 날도 어질… 혹시 '알코올 저혈당'?

高탄수화물 안주 많이 먹었거나 빈속에 술 마시면 혈당 떨어져 증상 심하면 의식 잃고 실신까지 빈속에 술을 마시거나, 술 마실 때 안주로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한 사람이라도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이를 '알코올 저혈당'이라 ... read more

환절기 '폐렴' 주의보… 노인은 증상 없어 더 무섭다

폐렴 예방하는 법 10~11월부터 폐렴 환자 수가 증가해 주의해야 한다. 폐렴은 폐(허파)의 세기관지 끝에 달린 폐포(공기주머니)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환절기 혹은 겨울에 환자 수가 늘어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 read more

수면장애, 매년 8%씩 증가… '10월'에 특히 급증

국내 수면장애 환자가 5년간 연평균 약 8%씩 증가하고, 10월에 특히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장애는 불면증, 기면증, 하지불안증후군, 코골이 등으로 인해 건강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수면리듬이 흐트러져 잠자거나 깨어 있을 때 어려움을 겪는 ... read more

알코올 사용장애, 7만5000명… 男 50대, 女 40대 많아

국내 알코올 사용장애 통계 지난 2018년 국내 알코올 사용장애 환자수는 총 7만5000여 명이고, 남성 환자가 여성보다 3.4배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환자는 50대가 가장 많았고, 여성 환자는 40대가 가장 많았다. ... read more

증상 없거나 짧은 '무증상' '미니' 뇌졸중 아세요?

증상 사라져도 검사 필수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병으로 바로 사망에 이르거나 심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중증질환이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려면 미리 관리가 필요한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무증상 뇌졸중, 미니 뇌졸중에 ... read more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 저혈당이 더 무섭다

美내분비학회 새 가이드라인… 고령 환자 혈당 목표 수치 완화 오래 앓아 저혈당 대처 기능 감소 식은땀·현기증… 의식 소실까지… 식사 제때하고 과격한 활동 금물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高血糖)만 신경을 쓰지만, 65세 이상 ... read more

치사율 50%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증가, 고위험군은 누구?

급성 발열, 오한, 혈압저하 동반 오염된 어패류를 먹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9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6월에 1명, 7월 2명, 8월 15 ... read more

가슴 쑤시고 욱신욱신… 가슴 통증 생기는 질환 어떤 것 있나?

흉통의 다양한 원인 이유 없이 가슴이 콕콕 쑤시거나 저릿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러한 증상이 생기면 심장이나 폐 등에 큰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닐까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슴 통증이 있을 때 무조건 심장병이나 폐암 등 심 ... read more

65세 이상, 틈날 때마다 '드느즈스' 발음

삼킴장애 예방 운동법 고령 인구가 많아지면서, 삼킴장애(연하장애) 환자도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삼킴장애 환자는 2014년 9726명에 불과했지만 2018년 1만6811명으로 5년간 약 72.8% 증가했다. 삼킴장 ... read more

바다서 샌들 신어도 발 베임 위험… 다이빙 전에는 수심 확인

해수욕장 안전가이드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안전사고가 발생해 주의하고, 그에 따른 대처법을 알아두는 게 도움이 된다. ◇타박상, 유리·조개에 발 베임 가장 흔해 해수욕 ... read more

40~50대 눈 촉촉하게, 60대는 1년마다 정기 검진

시력 관리는 평생 해야 한다. 특히 최근엔 스마트폰 사용이 많아지면서 현대인들의 눈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 오감 중 가장 중요하다는 시력을 지키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알아두면 좋을 연령별 시력 관리법에 대해 소개한다. ◇시력 ... read more

'투명한' 얼음, 깨끗할까? 세균 없는 얼음 먹으려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더위를 식혀주는 것으로 얼음을 빼놓을 수 없다. 아이스 커피에 들어간 차가운 얼음을 생각하면 절로 시원해지는 기분이다. 이처럼 각종 음료에 얼음을 넣어 먹는 것은 기본이고, 간식으로 얼음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얼음을 안심 ... read more

혈당 잴 때 피 짜면 안 돼… 올바른 혈당 측정법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혈당 관리다. 혈당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식이요법, 운동, 약물치료 등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혈당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자가혈당측정 습관이 중요하다. 가끔 병원에 가서 혈당을 측정하는 것만으로는 일상에서의 ... read more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