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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스스탄'' 고난도 등반

12/16/2021 | 01:55:14PM
'' 키르기스스탄'' 고난도 등반

러시아인 알렉산더 구코프, 빅토르 코발 2인조가 키르기스스탄에서 고난도 등반을 성공했다. 중국과 국경을 맞댄 콕샬투산군에 있는 코스모스봉(5,940m)을 초등했는데, 북벽 직등루트를 택해 오른 점이 눈에 띈다. 총 7일 동안 고정로프나 고정캠프 없이 알파인스타일로 올랐다.

상부에 거대한 세락이 위협적으로 버티고 있고, 작은 눈사태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가파른 빙벽을 올라 5일째 정상에 섰고, 다시 사흘 동안 하강해 무사히 내려왔다.

네팔에서는 프랑스의 샤를 뒤불로스, 벵자맹 베드린 2인조가 참랑(7,319m) 북벽에 신 루트를 개척했다. 참랑은 에베레스트 동쪽 마칼루 인근에 있는 거봉이다.

참랑은 북서벽에는 2019년 등반이 있었으나 북벽은 아직 미등인 상태였다. 10월 말의 4일 동안 둘은 주봉에는 오르지 않고 전위봉(7,240m)만 오른 뒤 서릉으로 하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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