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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 세계적인 아티스트, 올해 라스베이거스로 집결한다

01/10/2020 | 06:39:07AM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 세계적인 아티스트, 올해 라스베이거스로 집결한다
2020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팝 공연 소개

올해 상반기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팝 공연이 대거 열린다. 레이디 가가, 브루노 마스, 다이애나 로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은 최근 라스베이거스를 다음 공연 개최지로 결정하고 정기 공연 일정을 발표했다.

머라이어 캐리 - 콜로세움 공연장 그래미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의 정기 공연 마지막 일정이 오는 2월 시저스 팰리스 호텔 콜로세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작년 11월 진행한 크리스마스 캐롤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은 '나비의 귀환(The Butterfly Returns)'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직접 작곡한 R&B와 힙합 수록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웬 스테파니 - 자포스 시어터 디자이너, 배우, 뮤지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그웬 스테파니가 2월과 5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정기 공연에 돌입한다. 시저스 엔터테인먼트사와 함께 플래닛 헐리우드의 자포스 시어터에서 진행되며 '저스트 어 걸 (Just A Girl)' 을 주제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브루노 마스 - 파크 시어터 세계적인 싱어송 라이터 브루노 마스가 작년 9월 무대에 이어 올해 3월과 4월 추가 정기 공연을 진행한다. 총 5회에 걸쳐 라스베이거스 파크 MGM의 파크 시어터에서 진행된다. 브루노 마스는 지난 2006년 데뷔 이후 'Just the Way you are', 'Grenade', 'That's What I like' 등 다수의 곡이 빌보드 1위에 오르며 미국 내 최고의 팝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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