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추성훈 딸’ 추사랑, 다리길이 무슨 일

11/07/2022 | 03:20:10PM
‘추성훈 딸’ 추사랑, 다리길이 무슨 일
모델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다정한 모습을 공유했다. 최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배우자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은 서로를 꼭 껴안은 사진을 개인계정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범접할 수 없는 우월한 기럭지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유전자 어디 안 간다,, 대박”, “추성훈은 안 먹어도 배부를듯”, “내가 알던 사랑이 맞나ㅠㅠㅠㅠ 언제 이렇게 큰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본의 톱 모델인 야노 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이자 제일교포 4세인 추성훈과 결혼했다. 이후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추성훈 가족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tvN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하고 있다.

관련 기사보기
현빈, 손예진 곁에서 아들 육아 함께
강소라, 출산 후 더 예뻐졌어
임채무 '김영란, 엄두 못 냈다'… '전원일기' 짝사랑 고백
‘미스터트롯2’, 티저 영상 공개
유해진 ''늦은 나이 데뷔, 늘 불안했다''
김민경, 사격 국가대표 발탁
여에스더, ‘다이아 수저’ 해명
‘유퀴즈’ 이서진 “자산 600억? ”
방탄소년단 진, 입영 연기 취소원 제출
공효진, 父母 손 꼭 잡은 결혼식 현장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22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