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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명성 잇는다”… ‘공조2’

08/30/2022 | 02:37:00PM
“1편 명성 잇는다”… ‘공조2’

현빈, 유해진, 윤아의 ‘공조’가 돌아온다. 여기에 진선규와 다니엘 헤니도 합세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공조2’를 완성했다.

지난 2017년 1월 개봉해 누적 관객 781만 명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한 ‘공조’(감독 김성훈)의 속편으로, 이번 추석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조2’는 지난 5년 동안 캐릭터들과 사건, 배경의 규모를 늘려 OTT와 타협 없이 오로지 극장 개봉을 목표로 달려왔다. 1편을 향한 만족도에 따라 믿고 볼 관객들이 많은 만큼 2편의 흥행 성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나 국내 팬이 많은 현빈, 유해진, 윤아는 물론이고 다니엘 헤니와 진선규 등 캐스팅에서부터 관람욕구를 끌어올린다. 예고편을 통해서 알 수 있듯 국내는 물론 뉴욕을 배경으로 선정해 시각적으로도 볼거리를 채웠다.

1편에서도 시선을 끄는 액션신이 많았지만, 2편에서는 직접 몸을 던지는 육탄전부터 총격신, 폭파신 등 스케일이 한층 더 커졌다.

현빈과 진선규의 맨몸 액션과 함께 유해진, 다니엘 헤니까지 가세한 혈투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만든다. 잽을 날리는 개그에, 쾌감을 맛볼 수 있는 액션까지. ‘공조2’가 추석 연휴를 맞이해 관객들의 해묵은 스트레스를 날릴 영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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