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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김유하 챙기며 오빠美 발산

05/04/2022 | 11:03:23AM
정동원, 김유하 챙기며 오빠美 발산

정동원이 김유하와 다정한 케미를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은 ‘혜은이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지며 가수 정동원이 출연했다.

정동원은 이날의 축하 요정으로 ‘국민가수’ 출신 김유하를 소개했다. 이어 대기 중인 김유하에게 “유하야 준비 잘 됐니?”라고 물으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정동원은 “오늘은 동원 쌤이 아니라 본부장님”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유하가 “본부장이 뭐예요?”라고 묻자, 정동원은 “여기에서 제일 높은 사람, 힘이 센 사람”이라고 답했다. 김유하는 “붐 쌤이잖아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동원은 “선생님 만나면 손 모으고 90도 인사”라며 김유하에게 배꼽 인사를 알려줬다. 무대에 오르기 전 “오늘 편안하게 해. 긴장하지 말고”라고 조언하는 등 오빠로서의 면모로 매력을 드러냈다. 김유하는 혜은이와 ‘파란나라’로 듀엣 무대를 선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25일 첫 미니앨범 ‘손편지’를 발매했으며 오는 7일부터 ‘2nd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전국투어 콘서트’ 부산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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