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김우빈, 6년 만에 안방 귀환

04/08/2022 | 09:53:59AM
김우빈, 6년 만에 안방 귀환
배우 김우빈이 드디어 드라마로 돌아온다.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약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를 알린 김우빈이, 다시 한번 깊은 연기와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벌써부터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최근 본격 복귀 예고 후 출연한 tvN 예능 '어쩌다 사장2'를 통해 매사 스윗하고 섬세한 모습을 선보이며 '인간 김우빈'의 매력을 보여준 김우빈은 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면서 예능 출연만으로도 출연자 화제성 3위까지 차지, 여전히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이에 드라마를 통한 복귀 소식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인 것.

기다리고 기다렸던 김우빈이 선택한 복귀작은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인 '우리들의 블루스'. '우리들의 블루스'는 배우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등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배우들이 캐스팅돼 올해의 기대작으로 꼽히며 관심을 받았고,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우빈은 극 중 선장 박정준으로 변신해 그의 인생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정준은 제주에서 나고 자란 '제주 토박이'로, 천성이 맑고 따뜻하며 우직하고 성실하기까지 하며 버려진 버스를 카페처럼 리모델링해 바닷가에 살 만큼 낭만 또한 가지고 있는 인물로, 벌써부터 사람 냄새 가득한 캐릭터임이 느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천천히 정준에게 스며들게 하는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9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관련 기사보기
송가인 “스캔들? … 개X도 없다”
“수지 美쳤다” 반응 폭발 웨딩 드레스
‘옥장판’ 사태 어디까지
김새론, ‘음주운전 사고’ 한 달 만 ‘키스식스센스’ 등장
유희열, 시원하게 풀리지 않은 표절 의혹에… ‘유스케’ 게시판 폐쇄
김연아, 美친 미모...깊어진 눈매까지
고소영, 흰티에 청바지만 입었는데 ...
임채무, “남은 빚 145억” 깜짝
이민정, 찐친들에 받은 감동 선물
“김건모, 장지연에 먼저 이혼 요구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