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부동산 재벌 소속사’ 1위 YG 엔터

11/05/2021 | 02:40:40PM
‘부동산 재벌 소속사’ 1위 YG 엔터

억소리나는 소속사 건물 1위는 YG엔터테인먼트가 차지했다.

5일 방송된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연중')에서는 '억' 소리 나는 소속사 건물 순위가 매겨졌다.

이날 1위는 바로 '합정동의 터줏대감' YG엔터테인먼트였다. 전세계 아티스트 구독 1위, 합정동 건물을 28억 원 경매로 낙찰한 YG는 인근 부지를 매입해 신사옥을 세웠다. 밤에 더욱 빛나는 소속사 건물은 외벽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 1년에 4000만 원 전기료를 절약했다. 두 사옥의 총 가치는 약 2000억 원.

2위는 바로 이수만 대표의 SM엔터테인먼트였다. 성수동에 위치한 사옥은 광야라 부를 정도로 3500평에 달했다. 건물의 예상 가치는 6000억 원, 월 임차료만 6억 원대였다. 청단동에는 400억 원, 압구정동에는 900억 원의 건물까지 약 1453억 원의 건물 가치인 것으로 밝혀졌다.

3위는 2019년 기준 시가총액 1조원에 달하는 JYP엔터테인먼트. 지하 4층부터 지상 10층에 옥상건물까지 있는 JYP는 건물 전체에 산소공급기도 구비됐다. 1년 식비는 20억 원, 건물은 400억 원으로 알려졌다.

4위는 후크 엔터테인먼트였다. 든든한 소속 연예인들의 소속사 대표는 바로 이선희의 매니저이자 대표 권진영이었다. 자본금 5천만 원으로 시작해 지난해 매출만 153억 원이었다. 6년 만에 남긴 시세 차익만 152억 원.

5위는 브레이브 엔터, 브레이브걸스 성공신화로 서초동 역삼동 사옥을 매각하고 완공된 후 완서성될 건물 가치만 250억 원이라고. 6위는 FNC로 청남동에 위치한 소속사 건물은 '아름다운 도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옥의 가치는 현재 약 200억 원이라고.

관련 기사보기
이하늬, 임신소식 후 첫 근황
최지우, 빛나는 비주얼…
송혜교, 일상이 영화속 한 장면
‘국민가수’ 이솔로몬, “유하 딸 삼고파
니콜라스 케이지, 셋째 가졌다…
정동원, 가장 친한 형? 장민호
이다해,중국 진출 “라방 준비중”
김수현,현실감 없는 마네킹 비율!
칠순 원조 원더우먼의 인생 2막
김민정, 충격적인 40세 미모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