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한가인, …연규진 “일 못해도 예뻐”

11/02/2021 | 03:22:16PM
한가인, …연규진 “일 못해도 예뻐”

배우 한가인에 대한 연규진·연정훈의 사랑이 지극하다. 연규진은 며느리 사랑, 연정훈은 아내 사랑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2005년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다. 단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과 연기력을 갖춘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던 한가인은 연정훈과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연정훈은 한가인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대한민국 3대 도둑’으로 꼽히며 지금도 이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2005년 결혼 후 연정훈-한가인 부부는 2016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그로부터 3년 뒤인 2019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지금도 두 사람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비주얼 부부, 잉꼬부부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가인은 연정훈 집안의 복덩어리 같은 며느리와 같은 모양이다. 시아버지 연규진도, 남편 연정훈도 한가인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연규진은 박원숙이 “며느리도 잘 얻었다”며 한가인을 언급하자 “(며느리가) 일 못해도 예뻐”라며 16년째 여전한 며느리 사랑을 고백했다.

특히 연규진은 아들 내외의 결혼이 성사되기까지 “주변의 반대가 심했다”고 언급하며 당시 결혼 고충과 손주들에 대한 진심을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시아버지와 남편의 사랑 속에 한가인은 연예계 생활과 두 아이의 엄마, 며느리, 아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관련 기사보기
이하늬, 임신소식 후 첫 근황
최지우, 빛나는 비주얼…
송혜교, 일상이 영화속 한 장면
‘국민가수’ 이솔로몬, “유하 딸 삼고파
니콜라스 케이지, 셋째 가졌다…
정동원, 가장 친한 형? 장민호
이다해,중국 진출 “라방 준비중”
김수현,현실감 없는 마네킹 비율!
칠순 원조 원더우먼의 인생 2막
김민정, 충격적인 40세 미모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