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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3백억'' 김수현, 전용기x보안요원 천 명 배치 국빈대접 받아 (''TMI뉴스'')

08/04/2021 | 12:59:33PM
''몸값 3백억'' 김수현, 전용기x보안요원 천 명 배치 국빈대접 받아 (''TMI뉴스'')
[OSEN=김수형 기자] ‘TMI뉴스’에서 김수현이 국빈대접을 받은 일화를 전해 눈기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net 예능 ‘TMI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광고 모델료 비싼스타 베스트를 알아봤다. 13위로는 배우 이광수를 언급, 신인시절 80만원에서 각종 CF상을 수상한 그는 시트콤부터 예능까지 섭렵하며 아시아 프린스로 등극했다.

몸값도 프린스급으로 급등한 그는 중국광고 한 편 당 몸값이 4억원으로, 데뷔초에 비해 5백배 상승했다고 전했다. 당시 해당 과자는 연매출 2천억원을 벌어들였다고. 베트남 초코빵 광고에 이어 송혜교 뒤를 이어 S면세점 모델까지 되며 약 10억원 몸값을 받았다고 했다.

이렇게 해외와 국내를 넘나들며 종류별로 광고를 휩쓴 그는 2017년 한 해동안만 벌어들인 광고수입만 무려 28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10위로는 연기력부터 가창력을 모두 갖춘 배우 조정석이 꼽혔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에서 드라마 평균 출연료 약 1억원 임에도 불구하고 조정석은 출연료 자진 삭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정석이 찍은 영어광고는 연매출 약 700억원 회사로 급상승, 무려 660억원 매출을 끓어올린 조정석의 광고 모델료 최소 약 5억원 추정되고 있다. 이로써 2021년 기준, 현재 광고개수가 총 11개로, 최소 5억원을 받았다고 전제하에 광고료를 추정하면 무려 한 해에 55억원 수익을 벌었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수많은 모델들이 오른 가운데 2위로는 배우 김수현이 떠올랐다. 그의 대표작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으며 모델료도 10억원으로 돌파했다고 알려졌다. 중국 모델료만 약 천만위안, 한화로 16억 5천만원이라고.

당시 전속계약 광고만 17개로 신기록 달성한 그였다. 이후 20개의 해외 업체와 전속 모델이 됐다는 그는, 한 해외회사에선 1억 천 오백만원들여 전용기를 이용해 그를 모셔오는 등 국빈 대접까지 해줬다고 했다. 보안요원만 천명을 배치하는 등 초특급으로 최고의 대우를 받은 그였다.

그런 김수현의 광고 출연료는 드라마 ‘별그대’ 종영 후 한 해 광고 출연료만 무려 3백억 원으로 추정되며, 그가 속한 소속사 주가도 상승해 상장 엔터주 3위로 등극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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