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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청하 “미안하고 미안하다”

12/07/2020 | 12:43:51PM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청하가 7일 자신의 팬카페에 “미안하다”는 글을 올렸다.

청하는 “너무 소식 없으면 걱정할까 봐 글 남긴다”며 “오늘 급히 연락받고 이제 알았다”고 했다. 그는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우리 별하랑도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너무 걱정하지 말고 우리 곧 만나자. 다시 한 번 미안하다”고 했다.

청하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청하가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7일 오전 최종 확진 파정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청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바로 자가 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직원 등은 함께 검사를 진행했거나 진행할 예정이며, 확인이 되는대로 이에 대한 후속 조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청하는 내년 1월 첫 정규앨범 ‘케렌시아’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10일에는 정규앨범의 선공개 싱글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청하의 확진 판정으로 추후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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