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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김수희, 근황 전해

11/13/2020 | 03:12:32PM
조용필·김수희, 근황 전해

‘가왕’ 조용필과 ‘트로트의 여왕’ 김수희가 근황을 전했다.

조용필과 김수희는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열정 가득한 반세기 음악 인생과 주옥같은 무대를 공개했다.

조용필은 레전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시간 여행 '올타임 레전드' 코너에 등장했다.

대한민국 최초 앨범 누적 판매량 1000만장 돌파, 2010년 이후 남자 솔로 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 기록 등 한국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가수 조용필의 반세기 음악 인생을 고루 다뤘다.

조용필의 어린 시절 모습은 물론 트로트나 발라드, 민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펼쳤던 그의 열정이 자료 영상들과 함께 전해졌다.

'연중 플레이리스트'에는 김수희가 출연해 주옥같은 무대를 펼쳤다.

김수희에게 첫 1위를 안겼던 '멍에', 국민 애창곡 1위인 '남행열차',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직접 작사한 노래 '화등' 등을 통해 그의 일대기를 돌아본다.

가요톱텐에서 '하여가'의 서태지와 아이들과 맞붙고도 1위를 차지했던 '애모'의 라이브 무대도 펼쳐졌다.

김수희는 얼마 전 사고로 손이 마비되는 바람에 기타를 칠 수 없어 음악 작업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금씩 회복해 12번째 앨범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없는 세상에도 목소리가 살아서 영원히 기억되고 싶다고 전하며 자신만의 특색을 살린 '컨트리 트로트' 장르를 특화시켜보고 싶다고 보탰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 최초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주역 류승룡, 염정아, 박세완, 옹성우를 만나 뒷이야기는 물론 이들이 갈고닦은 라이브 실력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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