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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 내년 1월 결혼…예비신랑은 누구?

11/20/2019 | 11:01:36AM
배우 한다감, 내년 1월 결혼…예비신랑은 누구?
오랜 기간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12월 개명한 배우 한다감(39)이 내년 1월 결혼한다.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18일 "한다감씨가 오는 2020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라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예비 신랑이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두 사람은 양가 부모, 가족, 가까운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으며 인생의 제2 막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뒤 한다감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이력을 쌓았다. 그는 결혼 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채널A 드라마 '터치' 출연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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