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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절반 웰페어 이용 ‘논쟁’

04/29/2016 | 08:11:40AM
이민자들의 51%가 메디케이드 등 웰페어 정부복지혜택을 이용하고 있다는 반이민단체의 주장이 나왔 으나 보수단체조차도 미국태생들이 숫자와 사용액에서는 훨씬 많기 때문에 과장된 것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대통령 선거 시즌마다 되풀이 되는 이 ... read more

관광·여행업계, 올 전망 밝음

부동산협회 7일 세미나

아시아계 이민 급증가

“인류의 건강 책임지는 한의대로 우뚝”

‘2016 이순신 문학상’ 시상식 성료

VA 출신 김동철씨 중형

비자장사 어학원들 “나 떨고 있니”

인류의 건강 책임지는 한의대로 우뚝, 박태종 목사

‘2016 이순신 문학상 시상식 성료

VA 출신 김동철씨 중형

DC공사관 후원 ‘봇물’ 대한제국 건물, 기업서 6억원 지원

인종증오범죄 흑인피해 백인의 14배

볼티모어 실업률 ‘뚝’

국민 3명중 1명 ‘빚 허덕’

고국 방문 한인들 면세품 ‘주의 요망’

DC공사관 후원 ‘봇물’ 대한제국 건물, 기업서 6억원 지원

MD ‘엘리노어 루즈벨트 고교’ 한국어 과목 채택

워싱턴 정대위, 위안부 컨퍼런스

인류의 건강 책임지는 한의대로 우뚝, 박태종 목사
‘2016 이순신 문학상 시상식 성료
VA 출신 김동철씨 중형

‘아·태 문화의 달’ 특별 행사 열린다

아시안 아메리칸 뮤직소사이티(회장 양미라 박사)와 조지메이슨대학은 공동으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대규모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양미라 박사와 정세권 고문 등 관계자들은 25일 오전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기자간담회 ... read more

버지니아, 헤로인 복용 사망자 급증

버지니아 주민의 헤로인 과다복용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연방정부 관련 기관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의 헤로인 과다복용 사례가 2011년에 비해 3배 급증했다. 2015년 한 해 동안 헤로인과 진통제로 인한 사망자가 882 ... read more

1센트 생산 ‘중단 위기’

1센트 동전이 생산 중단 위기에 직면했다. 생산량의 70% 정도가 유통되지 않는데다 주화를 만드는데 개당 1.4센트가 들어 생산성마저 떨어지기 때문이다. 연방 재무부는 최근 20달러 지폐 모델 교체 등을 결정하면서 행정부에 1센트 생산 재검토를 건의 ... read more

아시안·라티노 ‘급성장’ 구매력 2조700억달러

미국내 라티노와 아시아계의 정치경제 파워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라티노는 5400만명, 아시아계는 160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2%를 차지하고 있으며 1520만명이 투표해 격전지 승부를 가르고 있고 상품 구매력은 라티노 1조 3000억달러, ... read more

체육회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계획

워싱턴한인체육회의 재정 문제가 확대되어 결국에는 회장 사퇴서 제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 파문을 낳고 있다. 25일 애난데일 소재 펠리스식당에서 열린 고문 및 임원 이사 그리고 가맹단체장 모임에서 지난해 워싱턴에서 개최되었던 전미주한인체육대회의 ... read more

이민법원 49만건 적체

이민법원에 계류 중인 각종 이민케이스들이 48만 6200건이나 밀리면서 4년이상 걸리고 있어 적체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다. 여전히 이민법원 판사들이 크게 부족해 적체 현상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민단속에 걸려 추방재판에 넘겨졌거나 이민신청이 ... read more

20대 한인남성, 집안서 피살된채 발견

버지니아 주 센터빌 한 타운홈에서 21세 한인 대학생이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 24분경 조지 메이슨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인 이호성(영어명 스티븐 이) 씨가 자신의 집에서 칼에 찔려 ... read more

6.25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

6.25 한국전쟁에 참가했던 인디언, 알래스카 원주민 출신 용사 100여명이 한국 국가보훈처로부터 ‘평화의 사도 메달’을 지난 23일 받았다. 주미 한국대사관 국방무관 신경수 소장이 수여한 평화의 사도 메달은 2010년 6.25전쟁 60주년 기념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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