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한인사회 합동응원전 “탄식”

06/23/2014 | 12:00:00AM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알제리가 열린 22일 오후 워싱턴 곳곳은 붉은 함성과 아쉬움의 탄식으로 가득찼다. 이날 노바대학 애난데일 캠퍼스 체육관에는 오후2시30분부터 붉은 티셔츠를 갖춰 입고 태극기와 응원봉을 손에 쥔 400 ... read more

한인 대다수 "축구 16강" 간다

‘붉은 함성’ 타운 저녁 흔들었다

워싱턴에 울려퍼진 "대~한민국"

물러서면 절벽... "운명 건 게임"

샌안토니오, 우승컵 안아

박인비 “우승 갈증 풀었다”

워싱턴 시니어축구팀 필라 원정 친선경기

김연아, "금메달 도둑맞았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금메달" 획득

추신수, 텍사스행 7년간 1억3천만 달러

류현진, 일생일대 호투로 팀 살려..

스미소니언 등 다음주 폐쇄되나

DC 프로 축구장 신축.. "경제" 활기

박희영, 매뉴라이프 '우승'

미셸 리 "교육계 큰 손으로 부상"

독도지킴이 ‘경북도지사배’ 축구대회

월드컵 예선.. "천운이 따랐다"

박인비 LPGA ‘메이저 2 연승’

쇼트트랙 전재수 감독, 결백 주장
신지애, 브리티시오픈 우승
신지애, LPGA 킹스밀컵 '우승'

손연재,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리듬체조의 손연재(19)가 7일(한국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13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종합 결선에서 개인종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땄다. 국제대회 시니어 개인종합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손연재가 ... read more

'이 에리사배 오픈 탁구대회’ 쾌거

워싱턴 한인탁구협회가 작년에 이어 뉴저지에서 열린 제 2회 이 에리사배 오픈 탁구대회에 참가하여 거의 모든 선수가 입상하는 쾌거를 이뤄 냈다. 특히 시니어조의 강대철 선수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작년 c조 복식 은메달 시니어 은메달에 이어 올해도 c조 ... read more

LPGA-박인비, 텍사스에서 시즌 3승

박인비(25)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번째 우승을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갔다. 박인비는 28일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파71·6천410야드)에서 열린 노스텍사스 LPGA 슛아웃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 read more

출루율 1위 "추신수 보러 가자"

메이저 리그에서 승승장구하며 출루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올해 첫 워싱턴 방문 경기를 하고 있어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지역의 한인 야구팬들이 한껏 들떠 있다. 특히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쌓아가고 있는 추신수는 오는 2 ... read more

볼티모어 레이븐스, 12년 만에 슈퍼볼 정상

볼티모어 레이븐스가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에서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49ers)를 누르고 1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볼티모어는 3일 저녁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메르세데스 벤츠 슈퍼돔에서 열린 제47회 슈퍼볼에서 쿼터백 조 플라코 ... read more

오바마, 출범 앞두고 지지도 52%

집권 2기 출범을 앞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국민 지지도가 52%를 기록, 집권 1기 중ㆍ후반부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점수를 받았다고 여론조사기구 퓨 리서치 센터가 17일 밝혔다. 또 오바마 대통령의 개인적 호감도는 59%를 기록, 지난해 가을 ... read more

추신수, 골드글러브 수상 좌절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포지션 별 최고 수비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에 도전했던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수상의 꿈을 접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1일 양대리그 골드글러브 수상자를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추 ... read more

쇼트트랙 전재수 감독, 결백 주장

‘선수 학대 의혹’에 휩싸인 미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전재수(43) 감독이 결백을 주장하고 나섰다. 전 감독은 17일 대변인 조현명씨를 통해 “선수를 학대한 적이 없으며 조사 결과가 나오면 결백하다는 것이 밝혀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AP, ... read more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3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