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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민 반대 단체들 발벗고 나섰다

07/30/2007 | 12:00:00AM
불법이민 반대 단체들 발벗고 나섰다
훼어팩스.몽고메리 카운티 등 조직구성 협력

워싱턴지역의 불법이민 반대단체의 시효라 할 수있는 '헌돈구조대'와 '버지니아구조대'를 중심으로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의 불법이민 반대 단체들이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프린스 윌리엄카운티와 라우든 카운티의 불체자단속 강화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버지니아의 불법이민 반대 단체들이 버지니아의 다른 카운티와 메릴랜드에서도 이와 유사한 법을 제정하도록 하기위해 이들 지역의 주민 단체들과 잦은 접촉을 갖고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에는 버지니아비치, 헨리코 카운티, 비엔나, 훼어팩스, 애난데일, 컬페퍼, 로녹과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불법이민 반대 단체들이 버지니아 구조대 지도부와 접촉을 갖은 것으로 알려졌다. 몽고메리 카운티 주민을 주축으로 구성된 '메릴랜드 구조대'의 브래드 보트윈은 "우리 단체는 조직 당시부터 헌돈구조대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우리는 통일된 웹사이트 디자인을 이용하고 있으며 행동방침과 조직 구성 등에 있어서 서로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나사스구조대를 이끌고 있는 그레그 레티크는 "10만명의 불체자들이 메릴랜드로 이동한다면 이는 불체자들에게 관대한 정책을 취하고 있는것의 결과가 어떤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결국 이런 풍선효과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주변의 다른 카운티들은 프린스 윌리엄의 전철을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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