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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 병상 여유 생겼다

01/28/2022 | 07:17:05AM
코로나 확진자 및 의심환자 사용률 15~30%

오미크론 확산세가 꺾이면서 페어팩스카운티 대형병원 병상 사용률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20일 보건부 통계에서, 폴스처치에 있는 이노바 페어팩스 병원은 595병상 중 232병상을 사용하고 있어 76.27% 사용률을 보였다. 일반병상 가운데 29.8%는 코로나19 확진자나 의심환자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환자실 병상 사용 비율은 88.98%로 나타났다. 중환자실 병상의 19.69%는 코로나 및 의심환자가 쓰고 있다. 레스턴 호스피털 센터는 236 병상 가운데 168 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비율은 71.19%다. 일반병상의 코로나 및 의심환자 비율은 15.93%다. 중환자실 병상 사용률은 89.64%로 조사됐다. 중환자 병상의 35.71%는 코로나 및 의심환자가 사용하고 있다.

이노바 마운트 버논 병원은 232 병상 가운데 175 병상을 쓰고 있어 사용률은 75.43%다. 코로나 및 의심환자가 일반병상의 20.65%를 사용하고 있다. 중환자실 사용률은 73.08%다. 이노바 페어옥스 병원은 186 병상 중 134 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비율로 따지면 72.42%다. 코로나 및 의심환자의 일반병상 사용률은 23.49%, 중환자실 병상 사용 비율은 89.57%로 나타났다. 코로나 및 의심환자는 중환자실 병상의 17.39%를 쓰고 있다. 버지니아주 전역의 일반병상 사용률은 75%, 중환자실 병상은 76%다.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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