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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영주권 문호 발표

10/27/2021 | 06:55:08AM
취업 이민 전면 오픈 상태 유지

국무부가 최근 11월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다.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전면 연속으로 오픈상태를 유지했다. 가족이민은 대부분 10월 문호 일자로 동결됐다. 가족 이민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를 살펴보면, 1순위(시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 2B 순위(영주권 성년 미혼자녀), 3순위(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4순위(시민권자의 형제자매)는 동결됐다. 그 가운데 2A 순위(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혼자녀)가 오픈됐다. 반면, 가족이민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전면 동결됐다.

취업이민은 지난해 10월부터 전면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그러나 비자발급 우선일자에서 간접 투자이민(리저널 센터)과 일반직 종교 이민은 중단됐다. 취업이민은 비자발급 및 접수가능 우선일자에서 1순위(EB-1), 2순위 (EB-2), 3순위(숙련/비숙력직), 4순위(종교특수), 5순위(직접투자)가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간접 투자이민으로 알려진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은 지난 6월 말로 종료됐으나, 최근 투자이민의 세출법안이 통과되면서 연장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투자금은 90만 달러로 다시 인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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