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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고의 실력으로 미용 기술을 가르칩니다”

04/02/2021 | 12:00:00AM
‘CJ 헤어스쿨’ 버지니아 주정부, 토탈미용 & 이발과정 합법허가 승인된 학교

시니어 남성들, 도전해 볼만한 미용기술

소자본으로 오픈할 수 있는 미용사업

버지니아 페어펙스 카운티에 2007년 ‘CJ Haircuts’ 를 오픈하고 지난 14여년간 페어펙스, 에쉬번, 애난데일, 알디, 사우스 라이딩 등 6개 지역에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고객들에게 머리 잘 하기로 소문난 ‘CJ Haircuts’ (원장 장경숙)가 3월 초 애난데일에 이어 페어펙스에 ‘CJ 헤어스쿨’ 을 확장 이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버지니아에서 한인으로는 유일한 합법적 미용학교인 ‘CJ 헤어스쿨’ 은 버지니아 주정부에서 합법적으로 허가받은 헤어스쿨로 미용 $4,500, 이발 $3,500의 학비를 부담하면 버지니아 주정부에서 요구하는 시간의 교육을 받으며 이발과 미용 기술을 배운 후 라이센스를 취득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있다.

특히 ‘CJ Haircuts’ 에서 직접 운영하는 미용 학교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교육 과정을 끝낸 후에도 ‘CJ Haircuts’ 에서 현장 실습으로 많은 경험을 통해 최고의 기술자가 될 수있는 장점이 있다.

미용 업계에서 CARA JANG(카라 장)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장경숙 원장은 ‘CJ 헤어스쿨’ 은 명품 미용학교 라는 자부심을 피력하고 있는데, 워싱턴 일원의 미용계에서는 벌써부터 미용 기술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실제로 장 원장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 취업 및 미용실을 오픈한 한인들은 “장 원장이 전문 미용가로서 최고의 실력으로 잘 가르쳐주었기 때문에 미용 기술을 정확히 배워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장 원장은 “한국에서 의료 사업을 하다가 미국에 와서 미용업이 장래의 비전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기술을 배우게 됐다” 며 “미국 미용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았던 기술들을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며 배워 현재의 미용학교를 세우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에서 비행기 조종사였던 남편과 미국 명문 미용학교를 나온 딸과 함께 ‘CJ Haircuts’ 를 페밀리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원장은 “이․미용은 제대로 된 기술을 배워야 라이센스를 받고도 사업 및 취업을 할 수 있다” 면서 “주위에서 미용실이나 이발업을 오픈하고도 취업이 안되고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면서 “잘 배우면 사업은 물론 취업도 차별화 된 최고의 기술로 일을 할수가 있으며, 특히 손 재주가 많은 한인들에겐 소자본으로 미용실을 할수가 있고 앞으로도 미용 기술의 전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격증 시험도 영어, 한국어로 시험을 테스트 하기 때문에 전혀 걱정이 없으며, 학교에서 전반적인 기술은 물론 미용 영어 언어도 모두 가르쳐주기 때문에 특히 남성들도 나이들어 조기 퇴직보다는 미용 기술을 배우면 장기간 일을 할 수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CJ 헤어스쿨’ 은 토탈 미용과 이발 과정으로 라이센스와 기술을 취득한 후에 취업과 비지니스를 원하는 라이센스반, 타 학교에서 기술을 잘 배우지 못해 취업을 하기위해 배우려는 취업준비반, 원하는 시간을 위해 파트타임 반, 시간이 없어 단기 완성을 위한 단기 속성반이 있다.

문의: 703-401-2067

주소: 9667 Fairfax Blvd Fairfax, VA 22030

피터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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