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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한인회, 경찰에 마스크 전달

08/07/2020 | 07:21:24AM
프린스조지스한인회(회장 이옥희)는 지난 3일 메리랜드주 PG카운티 벨츠빌경찰국을 방문하여 한국산 마스크 100장을 기부했다.

이 자리에서 스미스 수잔 국장은 “이 어려운 시기에 경찰국을 방문하여 마스크를 기부해주어 매우 감사하다”며 지역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옥희 회장은 “그동안 벨츠빌경찰국에서 각종 범죄예방과 한인사회 안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주었다”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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