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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버스, 이제 어플로 위치 확인

08/21/2019 | 07:28:39AM
20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스쿨버스의 행방을 알려주는 앱을 사용한다고 발표했다.

스쿨버스 추적 모바일 앱인 “ Here Comes the Bus”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엡은 스쿨버스를 탄 자녀의 행방을 자세히 알려줘 부모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인 것으로 GPS기술과 개인의 스마트폰의 지도에 의존해 사용하는 것으로 문자나 이메일 알림으로 실시간 버스 위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FCPS측은 전했다.

또한 이 앱은 개인 정보 유출이나 안전에 문제가 없으며 가족구성원이 여러 자녀를 추적할수 있도록 했으며 페어팩스카운티 공립학교 부모계정이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에 앱에 접속을 하려면 지역 코드 넘버와 부모의 계정과 이름 등을 넣어 로그인 한 후 자녀의 학교를 입력하면 간단히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앱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8월26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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