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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차량절도 증가

08/07/2019 | 07:11:06AM
버지니아주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서 차량을 파손하고 물품을 절도해 가는 차량털이 범죄 사건이 증가했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국은 최근 덤프리스 지역에서 차량 파손 및 절도 사건이 다수 보고됐다고 밝혔다. 경찰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에 범죄에 표적이 된 차량들은 대부분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채로 방치되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차량 내부에 보관된 현금, 차량 키, 귀중품 등이 도난당했다.

이에 경찰은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차량 파손 및 물품 절도 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권고사항을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권고사항은 다음과 같다.

▶차 내부에 현금 또는 귀중품을 두지 않을 것 ▶전용 차고에 주차된 차량도 필시 문을 잠글 것 ▶차고 출입구를 잠그고 저녁에는 문을 닫아둘 것 등이 있다.

이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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