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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워싱턴 한인회 창립, 초대회장 신동영 목사 추대

08/06/2019 | 07:20:16AM
“진정한 봉사 단체의 초심을 찾도록 노력하겠다”

US워싱턴한인회가 이번주 창립 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초대 회장에 워싱턴 요한 침례교회 신동영 목사(사진)가 추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요한 침례교회 신동영 목사는 현재 워싱턴 일원에는 14개의 한인회가 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한인회를 출범하는 이유는 “한인 단체들의 봉사 초심의 본질을 찾고 싶어서”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한인 1.5세로서 영어가 불편한 한인들을 위해 US워싱턴한인회를 출범하게 됐다”고 덧붙이면서 “한인회가 진정으로 한인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한인들의 권익이 향상되길 바라고 있다”며 주정부나 지역 카운티에서 협력과 예산을 받아 “진심으로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영 목사는 이어 “많은 한인 단체들과 협력하고 공조해서 우리 한인 사회가 서로 믿고 의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 US워싱턴한인회는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활동할 계획이고 한인들의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US워싱턴한인회는 오는 10일 타이슨스 우래옥에서 한인회 취임식을 가지며 초대 회장에 신동영 목사를 초대 회장직에 추대한다. 신 목사는 지난 2016년에는 워싱턴 현충기념사업회의 초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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