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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1호 50주년 행사

07/11/2019 | 06:19:04AM
아폴로 11 호 우주선 달착륙 50주년을 맞이해 스미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에서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이라는 주제로 레이저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16일부터 18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사이까지 363 피트의 새턴 V 로켓 이미지가 국회 의사당 건물을 마주보고 워싱턴 모뉴먼트 동쪽으로 투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모뉴먼트 벽면에 길이 110미터 이상 실물 크기로 워싱턴 모뉴먼트 자체가 하나의 발사체로 변한다.

또한 19일과 착륙일인 20일 오후에는 ‘Apollo 50 : Go for the Moon’ 최초 발사 및 달 착륙 장면이 17분간의 영상과 함께 모뉴먼트가 하늘로 쏘아 올려지는 장면을 연출할 계획이라고 스미소니언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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