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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스, 시니어 타운 생긴다

07/01/2019 | 07:16:18AM
버지니아 타이슨스에 노인들을 위한 고급 아파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페어팩스 카운티는 최근 62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고급 아파트 건설 계획에 승인했다.

해당 아파트는 타이슨스 갤러리아 인근에 위치하게 되며 17층과 27층 고층 건물로 건설된다.

입주하는 노인들에게는 의료 및 보조 생활 서비스가 제공되며, 노인들을 위한 사회, 건강, 및 문화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아파트 유닛의 크기는 평방 850피트에서 3000피트까지 다양하다.

아파트 건설 소식에 많은 노인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이미 200여 개 유닛은 예약이 완료됐다. 가격은 65만 달러부터 시작하며, 오는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연방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고령화는 계속되고 있다. 80세 이상의 노인은 지난해 1270만 명에 달했으며 이는 2010년보다 140만 명 증가한 수치이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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